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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안정을 추구하지만, 세상은 항상 변화한다 덧글 0 | 조회 804 | 2013-11-20 00:00:00
임찬영  


우리는 안정을 추구하지만, 세상은 항상 변화한다


아직까지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나라는 미국이다.


그러나 미래도 그럴까. 미국은 전후 베이비붐 세대가 노령화되면서,


소비를 하지 않아 경제성장동력을 찾을 수 없다.



기업 차원에서도 마찬가지다. IBM은 메인프레임의 세계시장 점유율이 80%에 달했다.


그런데 여기에 안주해 혁신을 하지 않았고, IT붐 등 시대변화에 적응하지 못했다.



기업이 번성하고 커지면, 오만해진다. 코닥은 과거 사진의 대명사였다.


그들은 디지털 이미지가 새로 발명되고 소니가 개발자들과 손잡을 때도,


자신들과 관계없다며 무시했다. 이는 경영이론에서 가장 경계해야 하는 것이다.



자본주의의 본질이자 가장 중요한 것은 변화다.


이윤은 가장 강력한 변화의 기제다.


우리는 안정을 추구하지만, 자본과 시장은 항상 변화한다.


IBM이 빌 게이츠에게 그랬듯이, 지금 중국의 기업들을 무시해도 될까.


삼성도 10년 전에는 그런 취급을 받았었다.



폴 티파니 와튼 스쿨 교수가 말하는 글로벌 경영환경과 전략적 시각 중에서 (이코노믹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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