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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자신이 가장 잘 할 수 있는 분야가 따로 있습니다 덧글 0 | 조회 567 | 2013-06-26 00:00:00
홍지영  


누구에게나 자신이 가장 잘 할 수 있는 분야가 따로 있습니다  



마이너리그에서 한 시즌을 보낸 조던은 시카고 불스로 복귀해 NBA 우승을 3차례나 더 거머쥐었다.


그는 과거와는 다른 선수로 변했다.


필 잭슨 감독에 따르면 조던은 은퇴를 선언하기 전보다 더 경기를 잘 풀어나갔고,


경기에 더 많은 열정을 쏟았으며,


본인의 재능을 더 잘 통제했고,


무엇보다도 팀 동료들과 더 잘 융화되었다고 한다.


농구 코트를 떠나 있던 시간은 그에게 그의 실험이 의미없는 것이 아니라는 걸 가르쳤던 것이다.


마이너리그 야구팀인 버밍엄 배런스에서 선수 생활을 하는 동안 조던은 자신이 가진 강점의 능력치와 한계에 대해 많은 걸 배웠다. (236p)




스탠드아웃  강점 활용의 기술 중에서 (청림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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